디즈니+가 배우 김수현의 ‘넉오프’와 관련해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최연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은 “신중한 내부 검토 끝에 공개를 보류한 게 공식 입장이다”라고 기존의 입장을 고수했다.
또한 김수현의 ‘넉오프’ 공개 보류와 더불어 제기된 위약금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도 같은 입장을 반복했으며, 추가적인 입장을 전하지는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