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엔터테인먼트(SM)가 6인조 보이그룹 ‘82MAJOR(에이티투메이저)’가 소속된 레이블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그레이트엠)의 2대 주주가 된다.
이번 투자는 FNC엔터테인먼트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 김영선 대표의 프로듀싱 능력과 82MAJOR가 추구하는 음악적 방향성이 SM의 멀티 레이블 전략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음은 물론 아티스트 개개인의 능력과 성장 가능성을 주목해 결정됐다.
특히 이번 투자는 SM이 추진하는 ‘SM 3.0’ 전략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멀티 레이블 전략을 외부 투자로 확장하는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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