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 오히려 경기 내내 활약한 손흥민, 로메로, 벤탄쿠르 등 주전 선수들은 메달 없이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된 것이다.
비록 세리머니는 메달 없이 진행했지만, 손흥민을 비롯해 모든 선수들이 시상식이 끝난 뒤 라커룸에서 메달을 수령했다.
비록 시상식 현장에서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손흥민과 토트넘 선수들은 그 이상의 기쁨을 경기 후 드레싱룸과 호텔에서 마음껏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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