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타임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재앙과 같았던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보내고 10년만에 처음으로 유럽 대항전 진출에 실패한 맨유는 추가적으로 8,000만 파운드(약 1,485억 원)의 재정 손실에 대처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마지막 남은 희망마저 짓밟히며 맨유가 최악의 시즌을 보내게 됐다.
매체는 UCL 진출 실패 여파로 다음 시즌 맨유가 잃게 될 것들을 조목조목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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