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21일 '김새론이 2018년쯤 연상의 유명 아이돌 멤버 A와 교제했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온 것에 대해서는 "사실을 왜곡한 보도다.무분별한 사생활 노출이 고인을 두 번 죽이는 것"이라며 "유족 측이 사실을 왜곡한 보도와 이를 이용해 무분별한 정보 유포를 하는 유튜버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해당 내용의 사실 여부와는 별개로 사생활을 과도하게 파헤치는 방식 때문에 유족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앞서 김새론 유족 측은 김수현과 2015년 11월부터 2021년 7월까지 6년 동안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김새론 유족 측은 지난 3월27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과 나눴다는 메시지 내용과 김새론이 쓴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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