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한 현장에 떨어져 있던 10돈짜리 금목걸이를 훔친 경찰관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 경감은 당시 B씨가 취객과 몸싸움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금목걸이가 사라졌다는 B 씨의 신고를 받고 인근 CCTV를 통해 절도 장면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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