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한 토트넘 캡틴 손흥민 선수가 우승 트로피와 함께 금의환향했다.
토트넘은 1984년 이후 무려 41년 만에 유로파리그 정상에 서며 구단 통산 4번째 유럽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한국 주장 최초로 메이저 대회 우승을 경험한 선수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