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한화 감독은 22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6차전을 앞두고 "(황)준서는 다음에 한 번 더 선발로 나갈 것 같다"고 밝혔다.
엄상백의 대체 선발로 1군에 올라온 황준서는 21일 NC전에 선발투수로 나와 3⅓이닝 2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황준서는 선두타자 김휘집에게 삼진을 솎아낸 뒤 11구 승부 끝에 천재환의 유격수 땅볼, 김주원의 2루수 뜬공으로 이닝을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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