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뒤)은 23일(한국시간) 루사일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펠릭스 르브런과 2025세계탁구선수권대회 7일째 남자단식 8강에서 게임스코어 4-3 역전승을 거뒀다.
르브런이 2024파리올림픽 남자단식과 남자단체전 동메달리스트인 사실을 고려하면 대어를 낚았다.
안재현은 “동료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고 너무 고맙다.돌이켜보면 뭔가를 보여주려고 한 대회에선 고배를 들었고, 마음을 비웠던 대회에선 결과가 좋았다”며 “이번에도 매 경기 그냥 이겨보자는 생각으로 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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