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주안.
신예 천주안이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에 첫 출전해 축구선수 출신다운 기량을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천주안은 최근 방송된 7회에서 부상으로 빠진 배우 이신기를 대신해 라이온하츠FC 소속으로 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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