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임슬옹이 줄기세포 주사를 맞은 경험담을 전했다.
미연이 "팽팽해진 것 같다"고 하자 임슬옹은 "팽팽해졌다"고 답했다.
이에 미연은 "오빠 여기(볼)가 안 움직이는 것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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