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1983-84시즌 이후 41년 만에 UEL 우승을 하면서 통산 3번째 UEL 우승에 성공했고 기나긴 17년 무관을 마무리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 대신 히샬리송을 좌측 선발 공격수로 썼다.
모두가 손흥민을 선발로 예상했는데 히샬리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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