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유강남(33)이 22번 만에 도루 저지에 성공했다.
염경엽 감독은 롯데 포수 유강남의 도루 저지 능력을 고려한 것 같다.
그렇게 오스틴 상대 최준용의 초구에 문성주가 도루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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