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헤성 선발 출전이 외야수 콘포토에 달려 있다? 진짜 생존 경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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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헤성 선발 출전이 외야수 콘포토에 달려 있다? 진짜 생존 경쟁 시작

김혜성(26)은 이제 빅리그에서 생존 경쟁에 돌입한다.

현재 다저스 외야진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마이클 콘포토, 앤디 파헤스 그리고 에드먼이 번갈아 나서고 있다.

로버츠 감독이 그를 계속 선발로 쓰려 한다면, 에드먼을 2루수로 돌릴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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