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에서 12년 동안 활약한 올스타 내야수 진 세구라(35)가 선수 유니폼을 벗는다.
세구라는 2023시즌 이후 MLB에서 자취를 감췄다.
지난 시즌에는 볼티모어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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