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정후는 3타수 1안타(2루타) 2볼넷으로 3출루 경기를 펼쳤다.
이어 4회에는 무려 24경기 만에 볼넷을 골라냈고, 9회 수비에서 강력한 어깨로 살바도르 페레즈를 홈에서 잡아냈다.
또 이정후는 9회 마지막 공격에서 이날 경기 2번째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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