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엔씨소프트 MMORPG ‘리니지W’가 시그니처 클래스 ‘나찰’ 추가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리니지W’ 이용자는 21일부터 시그니처 클래스 ‘나찰’, Non-PK 월드 ‘엔트’, 아레나 던전 ‘심연’ 등 신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한 TJ’s Coupon과 5월 28일 추가 예정인 ‘펫 시스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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