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예산법 진통 하원 직접 방문해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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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예산법 진통 하원 직접 방문해 설득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새 회계연도 예산안 통과에 진통을 겪고 있는 하원을 직접 방문해 공화당 의원들을 설득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그는 법안에 반대하는 의원들은 “곧 더 이상 공화당원이 아닐 것”이라고 경고했다.

회의 뒤 다수 공화당 의원들이 여전히 법안 수정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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