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이날 발표한 공동 성명에서 이런 조건을 내걸면서 이스라엘이 이를 거부할 경우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들 정상은 가자지구에 대해 제한적인 원조를 허용하겠다는 이스라엘의 발표는 "부적절하다"며 "민간인에 대한 필수적 인도주의 지원을 거부하는 이스라엘의 행태를 용납할 수 없으며 국제인도법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남은 인질들이 석방되고, 하마스가 무기를 내려놓으며 살인을 저지른 지도자들이 추방되고 가자 지구가 비무장화된다면 전쟁을 내일 끝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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