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현경이 아역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연기를 하더라.
이를 들은 김숙은 "서태지를 만나려고 연기를 시작한 거야?"라며 놀랐고, 류현경은 "신기한 게 연기가 또 재밌더라"라고 어린 시절 서태지 덕분에 길을 찾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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