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안타깝게도 매디슨이 부상을 입었다.이 무릎 부상으로 매디슨은 시즌 아웃될 것 같다.매우 실망스러운 일이다.본인이 가장 실망스러울 것"이라며 "그는 우리 팀에 상당히 중요한 존재였다.특히 올 시즌 후반기, 유로파리그에서 그랬다.그는 우리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줬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8-20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2020-2021시즌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모두 패해 눈물을 흘린 그에게는 이번 결승전이 사실상 토트넘에서 우승 트로피를 딸 마지막 기회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이어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 현실이지만 토트넘에 새 감독이 오면 계획은 달라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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