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전립선암 진단에 대해 바이든 측이 오래전 사실을 알면서도 대중에게 알리지 않았을 수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전립선암 진단에 대해 "오래전에 대중에게 알리지 않은 것이 놀랍다"며 "9점까지 가는 그 상황에 이르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 측은 지난 18일 성명을 통해 전립선암이 뼈까지 전이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