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고윤정, 얼굴합 미쳤다…10일 만에 1700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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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고윤정, 얼굴합 미쳤다…10일 만에 1700만 뷰 돌파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와 배우 고윤정의 비주얼 합이 화제다.

이번 'Call my name, MARITHÉ FRANÇOIS GIRBAUD 콜 마이 네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2025 여름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뮤즈이자 지금 가장 주목받는 두 배우, 차은우와 고윤정이 함께한 첫 캠페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이번 캠페인의 인기에 힘입어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60초 풀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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