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생인 모드리치는 어느덧 39세가 된 베테랑 선수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리오넬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 구단에 모드리치를 영입할 것을 촉구했다”라고 전했다.
놀랍게도 레알의 차기 감독인 사비 알론소가 직접 모드리치의 잔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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