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김혜성이 빅리그 생존에 성공한 가운데, 베테랑 야수 크리스 테일러가 다저스를 떠나게 됐다.
김혜성이 지난 4일 트리플A에서 빅리그로 올라올 때만 하더라도 전망은 그리 밝지 않았다.
MLB.com은 "김혜성은 빅리그 콜업 이후 빠른 발, 안정적인 수비, 정확한 타격 능력을 뽐내며 왜 팀에 필요한 선수인지 입증했다"고 김혜성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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