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영화계에 이창동 감독은 현재 신작 ‘가능한 사랑’ 준비에 착수했다.
주인공으로는 설경구, 전도연, 조인성이 물망에 올랐다.
‘가능한 사랑’ 측은 “아직 초기 단계”라며 영화와 관련된 말을 아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존 시나도 샤라웃한 ‘참교육’... 홍종찬 감독 “현실 맞닿은 사이다, 시즌2로 돌아오겠다” [IS인터뷰]
장성규, JTBC 회생절차 신청에 안타까움 “나를 키워준 회사인데…”
‘군체’ 제친 ‘토이 스토리5’, 픽사 명예회복 나선다 [IS포커스]
이번엔 진짜 강등이다...유강남, 2G 만에 2군행→한동희 콜업 예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