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가 5개월 만에 득점포를 터뜨렸다.
황의조의 득점으로 소중한 승점 1점을 따낸 알란야스포르는 강등권 싸움에서 한숨을 돌렸다.
한편 황의조는 지난해 10월 불법 촬영 혐의로 인해 재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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