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오타니 쇼헤이'를 꿈꾸는 김성준(광주일고)이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했다.
투수 겸 내야수로 활약한 김성준은 고교 야구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는 선수다.
우투우타인 김성준은 지난해 투수로 14경기에 출전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2.65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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