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훈련도 아니고 경기날 '5분 지각'…바이에른 뮌헨 철저히 '농락'당했다→'자네, 말도 안되는 일을 저질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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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훈련도 아니고 경기날 '5분 지각'…바이에른 뮌헨 철저히 '농락'당했다→'자네, 말도 안되는 일을 저질렀네'

바이에른 뮌헨의 레로이 자네의 이적설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1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TSG 호펜하임과의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진행된 공식 워밍업에서 자네는 팀 동료들보다 5분 늦게 필드에 나섰다"며 "자네에게조차 드문 일이며, 이례적인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뮌헨의 스포츠 디렉터 막스 에베를은 호펜하임전 이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자네는 오늘 우리가 제시한 계약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혔다"고 전하며, "우리는 자네가 남기를 원했지만, 우리의 재정적 한계를 넘는 제안을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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