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우승 세레머니를 즐기며 자신의 커리어 리그 2연패를 자축했다.
유럽 빅리그에서 한국 선수가 리그 2연패에 성공한 건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유일했다.
2006-2007, 2007-2008, 2008-2009시즌 프리미어리그 3연패에 함께 한 박지성에 이어 이강인이 리그 연패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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