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주말 더블헤더 경기에 임한 KIA는 제임스 네일과 양현종을 앞세워 더블헤더 싹쓸이 승리와 함께 3연승을 내달렸다.
김도현은 올 시즌 8경기(46이닝)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 2.74, 25탈삼진, 13사사구,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1.22를 기록했다.
KIA는 18일 광주 두산전에서 최원준(우익수)-박찬호(유격수)-김도영(3루수)-최형우(지명타자)-오선우(좌익수)-홍종표(2루수)-김규성(1루수)-김태군(포수)-박정우(중견수)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앞세워 두산 선발 투수 최원준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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