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야구 길잡이' SSG 김광현, 올해는 중학교 야구부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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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야구 길잡이' SSG 김광현, 올해는 중학교 야구부 초청

프로야구 SSG 구단은 18일 "김광현이 올해에도 인천지역 유소년 야구선수들을 위한 체험형 멘토링 프로그램 'KK 드림업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한다"고 전했다.

김광현은 "인천 지역 유소년 야구팀을 대상으로 2년 연속 초청 행사를 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올해는 중학교 야구부 선수들에게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민했다.이번 체험을 통해 선수들이 야구를 더 즐겁게 받아들이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얻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광현은 "웨인라이트가 50∼100명씩 팬을 야구장에 초청,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 대화하는 모습을 봤다"며 "야구장 초청을 넘어서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주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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