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5번째 우승컵 들어올리다…리그 최종전 끝내 결장→우승 세리머니 등장해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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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5번째 우승컵 들어올리다…리그 최종전 끝내 결장→우승 세리머니 등장해 '활짝'

이강인의 리그 최종전 결장을 의미한다.

이로써 그는 이번 시즌 리그 30경기(선발 19경기) 출전 6골 6도움으로 마무리하게 됐다.

후반 43분 크바라츠헬리아는 오른쪽 측면에서 침투 패스를 받아 골키퍼까지 제친 뒤 수비수 1명을 앞에 둔 상황에서 오른발로 침착하게 골문을 향해 밀어 넣으며 쐐기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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