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프랑스 하이 주얼리 '부쉐론'의 명동본점 매장을 재단장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부쉐론 명동본점 매장을 기존 11층에서 10층으로 이전하고, 규모를 20평 규모로 4배가량 확장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제주점 부쉐론 매장을 리뉴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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