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시즌 5호포이자 올 시즌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때려낸 첫 홈런이었다.
이정후도 올 시즌 앞서 기록한 4개의 홈런을 다 원정경기에서 생산했다.
오라클파크 담장을 넘긴 것은 지난해 4월 21일 애리조나전 이후 388일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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