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소화하지 못한 이강인이 우승 세레머니를 즐겼다.
그래도 이강인은 환하게 웃어보였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 30경기 6골 6도움을 기록했고,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온, 리그앙 우승까지 다시 한번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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