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인 홈 보살로 상대 분위기를 꺾은 최원준은 결승 2점 홈런으로 팀 더블헤더 싹쓸이 승리를 이끌었다.
앞선 1차전에서 KIA는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의 7이닝 6피안타 8탈삼진 2실점 쾌투와 최형우의 2안타 1홈런 3타점 맹타로 5-2 승리를 거뒀다.
최원준은 2회 초 2사 2루 위기에서 조수행의 우전 안타 때 타구를 잡아 곧바로 홈으로 노바운드 송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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