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과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지난해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 앞서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손흥민(토트넘)이 ‘영혼의 단짝’ 해리 케인과 축구국가대표팀 중앙수비수 김민재(이상 바이에른 뮌헨)와 다시 한 번 만난다.
토트넘(잉글랜드)과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와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8월의 만남’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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