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실종됐던 고양이가 약 1년 만에 주인과 기적적으로 재회했다.
동물병원 관계자는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고양이가 병원 접수창구에 들어왔다"며 "다행히 마이크로칩이 삽입돼 있어 프랑스에서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구글 번역기를 통해 주인과 연락했다"고 말했다.
고양이는 12개월 넘게 실종된 상태였으며 고양이 주인은 고양이가 살아 있다는 사실에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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