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다저스에서 평생 꿈 이루며 성공 가도"…'9타석 연속 출루' 10년 만에 구단 진기록, 이렇게 잘할 줄 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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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다저스에서 평생 꿈 이루며 성공 가도"…'9타석 연속 출루' 10년 만에 구단 진기록, 이렇게 잘할 줄 알았나

김혜성(LA 다저스)은 메이저리그에서도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김혜성은 지난 15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서 첫 타석에서 안타에 이어 홈런을 기록한 뒤 16일 3안타 2볼넷으로 7타석 연속 출루를 만들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 기자 사라 랭스는 "김혜성은 다저스 신인으로서 가장 긴 9타석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이는 지난 2015시즌 코리 시거(현 텍사스 레인저스)가 세운 기록과 동일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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