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완규와 백청강이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살벌했던 사제 지간'의 인연을 딛고 '불후의 명곡' 무대에 함께 오르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06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가요계 동료 및 선후배가 팀을 이뤄 특별한 듀엣 무대를 펼쳤다.
살벌했던 사제 관계에서 서로를 존경하고 아끼는 선후배로 거듭난 박완규와 백청강의 진솔한 이야기와 감동적인 무대는 지난 17일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으며,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은 오는 24일(토)까지 2주에 걸쳐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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