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폰세, 18탈삼진 신기록… 한화 홈 17경기 연속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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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폰세, 18탈삼진 신기록… 한화 홈 17경기 연속 매진

이로써 폰세는 1991년 6월, 선동열(당시 해태 타이거즈)이 빙그레 이글스(현 한화)를 상대로 세운 KBO 한 경기 최다 탈삼진(18개)과 타이를 이뤘다.

종전 기록은 2010년 5월 류현진(당시 한화)이 LG 트윈스를 상대로 세운 17탈삼진이었다.

롯데는 1차전에서 7-5로 이긴 데 이어, 2차전도 8-7로 승리하며 더블헤더를 쓸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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