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서장 유동하)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이동상담소(나쁜 기억 지우개)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논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조효정)는 학교폭력, 교제폭력, 사이버도박 등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해 학교전담경찰관들이 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나쁜 기억 지우개)를 5~6월 간 매주 금요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유동하 논산경찰서장은 “나쁜 기억 지우개 이동상담소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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