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는 16일 재능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 '리멤버너스(Rememberners)'와 함께 치매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예비 간호사 학생들이 치매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하는 이날 행사는 ▲치매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치매파트너플러스 목걸이 전달 ▲서포터즈 선언문 낭독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된 치매 서포터즈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이 모인 경로당을 방문해, 인지학습 교구를 활용한 활동을 돕는 '기억이음이'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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