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홍성군 '한국 K-POP 고등학교' 댄스로 현지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홍성군의 한국 K-POP 고등학교가 미국 멤피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에서 댄스 공연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17일 전했다.
축제에 참여한 캐빈(33세) 씨는 "미국 멤피스에서 K-POP 댄스 공연을 즐길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축제 교류를 통해 홍성군을 방문하여 글로벌바비큐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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