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지역 유력 신문인 LA 타임스는 16일 '다저스는 김혜성이 계속 메이저에 머물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에르난데스 기자는 "부상자들이 복귀하면 김혜성을 다시 마이너리그로 보낼 것인지에 대한 질문은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답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다"라며 김혜성이 계속 메이저에서 뛸 능력이 있다고 힘을 실었다.
이 매체는 또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개막 후 30경기에서 10타점을 올렸는데 이후 김혜성이 뛴 12경기에서는 18타점을 수확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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