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사칭 사건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SBS 예능 '런닝맨' 측이 제작진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B씨는 평소 거래한다는 위스키 업체의 명함 사진을 전송했고, A씨는 이를 신뢰해 390만원을 지정된 계좌로 송금했다.
런닝맨 제작진은 15일 SNS(소셜미디어)에 "최근 런닝맨 제작진을 사칭해 고급 주류 대량 배송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런닝맨 제작진은 어떤 경우에도 주류 배송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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