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하영은 "맞다.부모님 일하시는 병원에서 알바도 하면서 분위기를 느꼈던 게 (작품 연기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VCR 영상에서는 하영이 한 달 전 자취를 시작한 10평 원룸이 공개됐다.
알고 보니 모두 하영이 직접 그린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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