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원 '악마의 시' 작가 루슈디 살인미수범에 징역 25년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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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악마의 시' 작가 루슈디 살인미수범에 징역 25년형 선고

지난 2022년 인도계 영국 작가 살만 루슈디를 흉기로 공격해 크게 다치게 한 레바논계 미국인에게 징역 25년형이 내려졌다.

미국 뉴욕주 셔터쿼 카운티 법원의 데이비드 폴리 판사는 16일(현지시간) 2급 살인미수와 폭행 혐의로 기소돼 유죄 평결을 받은 하디 마타르(27)의 형량을 이처럼 선고했다고 AP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마타르는 지난 2022년 8월 2022년 8월 12일 뉴욕주 셔터쿼에서 열린 문학 축제에서 강연을 준비하던 루슈디를 찾아가 흉기로 여러 차례 공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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