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는 고깃집이 아니라 정육점으로 들어갔다.
이장우는 정육을 배우고 싶어서 절친의 정육점에 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시금치 크림 소스와 지미추리 젓갈 소스까지 만들며 정성을 들였는데 이장우의 집을 찾은 손님은 려운과 리노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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